연극)오백에오십@코믹이 아니었다.
오백에 삼십, 후기글, 평이 너무 좋아서 보게 된 공연. 부산에는 서울만큼 공연이 많지 않다. 코믹한 공연이라 공연 내내 웃을 줄만 알았다. 공연시작 전에는 떡볶이를 줬다. 이때까지는 너무 좋고 기대되었다. 연극을 보면서 처음 졸았다. 내돈주고 본 공연인데,,,너무 지루해서 졸렸다. 주인아주머니 대사가 너무 길고, 내용이 산만했다. 특히 거슬리는 것은 임산부인데 욕을 잘하는 것. 재미있어 하는 사람도 많았지만 나는 돈이 너무 아까울 정도로 지루하여 비추....
내돈쓴후기
2019. 3. 29. 00:12